
MilkMind
릴리즈 노트
- 0.5.15최신
원형 마인드맵, 기본 엔진 React Flow 전환
중심 주제 둘레에 버블이 퍼지는 원형 마인드맵이 생겼습니다. 마인드맵 기본 엔진이 React Flow로 바뀌고, 키보드로 구조를 짜는 단축키가 모두 들어왔습니다.
🧠 마인드맵
- 원형 레이아웃을 새로 추가했습니다. 중심 주제를 가운데 두고 큰 가지들이 사방으로 퍼지며, 각 가지의 하위 항목은 그 가지 주위에 동그란 버블로 모입니다. 브레인스토밍이나 한눈에 보는 개요에 잘 맞습니다. 맵 왼쪽 위 레이아웃 버튼의 여섯 번째 아이콘,
설정 › 마인드맵 › 마인드맵 방향의원형, 또는파일 › 새 문서 › 원형 마인드맵으로 쓸 수 있고, 프런트매터에mindmap_type: radial을 적어 문서에 고정할 수도 있습니다. 노드 채움이은은한 톤이면 중심과 큰 가지만 색이 채워지고 나머지는 옅게,단색 채움이면 모든 버블이 가지 색으로 채워집니다. 문서 안```mindmap radial코드 블록에서도 그려집니다. - 기본 마인드맵 엔진이 React Flow로 바뀌었습니다. 설정에서 mind-elixir를 직접 고른 적이 있다면 그대로 유지됩니다. mind-elixir는 이전 엔진으로 당분간 남겨 두지만 곧 제거될 예정입니다.
- React Flow 맵에서도 키보드로 구조를 빠르게 짤 수 있습니다. mind-elixir에만 있던 단축키를 옮겨 왔습니다 —
Shift+Enter위에 형제 추가,Ctrl+Enter부모 노드 삽입,F2이름 바꾸기,Alt+↑/↓·PgUp/PgDn형제 순서 이동,Ctrl+K→0~9/=단계별 접기·펼치기,F1맵 전체 보기,Ctrl+=/Ctrl+-/Ctrl+0확대·축소. - 목록 항목 앞의 헤딩 기호가 헤딩으로 보입니다.
- #### 제목이나- [ ] ### 할 일처럼 적으면 에디터와 마인드맵 노드 모두에서 그 단계의 헤딩 크기·굵기로 표시됩니다. 예전에는 맵에서- #### 제목이 빈 노드로 나왔습니다.
🐞 버그 수정
- 제목 노드를 같은 단계 제목 밑으로 끌어다 놓으면, 저장 후 다시 열었을 때 원래 자리로 튀어나오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이제 옮긴 위치에 맞게 제목 단계(
##→###)가 자동으로 내려갑니다.
- 원형 레이아웃을 새로 추가했습니다. 중심 주제를 가운데 두고 큰 가지들이 사방으로 퍼지며, 각 가지의 하위 항목은 그 가지 주위에 동그란 버블로 모입니다. 브레인스토밍이나 한눈에 보는 개요에 잘 맞습니다. 맵 왼쪽 위 레이아웃 버튼의 여섯 번째 아이콘,
Ctrl+P 인쇄, Ctrl+K 클립보드 링크
지금 보고 있는 문서나 마인드맵을 Ctrl+P로 바로 인쇄합니다. 주소를 복사해 두고 글자를 선택한 뒤 Ctrl+K를 누르면 링크가 한 번에 완성됩니다.
✨ 기능 업데이트
Ctrl(⌘)+P로 지금 보고 있는 것을 인쇄합니다. 편집기와 분할 보기에서는 문서가 종이용 레이아웃으로 나갑니다 — 제목·목록·할 일 체크박스·표·코드·인용·이미지가 인쇄에 맞게 정리되고,csv표와mermaid다이어그램도 미리보기와 똑같이 찍힙니다. 마인드맵만 띄운 상태에서는 맵 전체가 이미지로 인쇄됩니다. 인쇄 머리글에는 앱 이름 대신 문서 제목이, 본문에는 쓰고 있던 편집기 테마 글꼴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파일 메뉴에도인쇄…항목이 생겼습니다. Pandoc 같은 별도 설치 없이 OS 인쇄 대화상자로 바로 갑니다 — PDF 로 저장하고 싶으면 거기서 프린터를 PDF 로 고르면 됩니다.Ctrl(⌘)+K가 클립보드에 있는 주소를 알아서 씁니다. 브라우저에서 주소를 복사해 온 뒤 글자를 선택하고Ctrl+K를 누르면 그 자리에서[글자](주소)링크가 완성됩니다. 선택 없이 누르면 링크 글자 자리만 선택된 채 들어와 바로 타이핑하면 되고, 독스 모드에서는 링크 대화상자의 주소 칸이 미리 채워져 있습니다.https://…,mailto:,www.로 시작하는 주소만 알아보고 파일 경로나 일반 문장은 건드리지 않으니, 클립보드에 딴 게 있어도 예전과 똑같이 동작합니다. 원치 않으면 설정 › 일반의클립보드 URL로 링크 만들기로 끌 수 있습니다.
주소만 적어도 눌러서 열립니다
링크 문법 없이 붙여넣은 https:// 주소는 파랗게 보이기만 하고 눌러도 열리지 않았습니다. 이제 맨 주소도 Ctrl+클릭으로 열립니다.
✨ 기능 업데이트
- 링크 문법 없이 주소만 적어도
Ctrl(⌘)+클릭으로 열립니다. 지금까지는[글자](주소)형태로 감싼 링크만 열렸고, 본문에 그냥 붙여넣은https://…는 파란 글씨로 보이기만 할 뿐 눌러도 아무 일이 없었습니다. 이제 맨 주소도,<https://…>로 감싼 것도,www.로 시작하는 주소도, 이메일 주소도 모두 링크로 인식합니다.www.는 브라우저로, 이메일은 메일 앱으로 열립니다. - 그런 주소에도 링크 표시가 붙습니다. 테마의 링크 색과 밑줄이 적용되고 마우스를 올리면 손가락 커서로 바뀌어, 누를 수 있는 곳이라는 게 눈에 보입니다.
- 링크 문법 없이 주소만 적어도
창 재질이 본문까지 비칩니다
아크릴·미카를 켜도 글을 쓰는 본문만 불투명한 띄로 남아 있었습니다. 이제 창 전체가 같은 투명도로 한 장처럼 비칩니다.
✨ 기능 업데이트
- 아크릴·미카 같은 창 재질이 이제 본문에도 적용됩니다. 지금까지는 메뉴바·탭바·상태바와 글 좌우 여백만 반투명하고, 정작 글을 쓰는 본문은 테마 배경 그대로여서 가운데만 불투명한 띄로 남았습니다. 이제 창 전체가 같은 투명도로 한 장처럼 비칩니다.
창 불투명도를 0%까지 내릴 수 있습니다. 예전엔 20%가 하한이었습니다. 0으로 두면 앱이 배경을 아예 칠하지 않아 윈도우가 그리는 재질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설정 이름도 이제 본문을 포함하므로창 테두리 불투명도→창 불투명도로 바꾸었습니다.
참고: 윈도우 11에서
미카·아크릴·탭은 OS가 바탕화면만 샘플링해 흐릿하게 깔아줍니다 — 창 뒤에 있는 다른 프로그램은 비치지 않습니다. 뒤쪽 화면까지 비게 하려면블러를 고르세요.다크 모드에서 내보낸 마인드맵이 읽힙니다
다크 모드에서 마인드맵을 PNG나 SVG로 내보내면 흰 바탕에 밝은 글자가 놓여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이제 화면에서 보는 캔버스 색 그대로 찍힙니다.
🐞 버그 수정
- 다크 모드에서 마인드맵을 PNG/SVG로 내보내면 흰 바탕에 글자가 보이지 않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내보내기가 배경을 항상 흰색으로 칠하고 있었는데, 다크 테마의 밝은 글자가 그 위에 놓여 사라졌습니다. 이제 화면에서 보는 캔버스 색 그대로 찍힙니다.
베타 동안 라이선스 화면을 치웠습니다
지금은 넣을 키도 살 것도 없어서, 설정의 라이선스 탭과 도움말의 라이선스 항목을 베타 기간 동안 숨깁니다. 베타가 끝나면 새로 설치하지 않아도 그 자리에 다시 나타납니다.
✨ 베타 기간에는 라이선스 항목이 보이지 않습니다
설정의
라이선스탭과도움말 ▸ 라이선스항목이 목록에서 빠집니다. 지금은 넣을 키도, 살 것도 없어서입니다. 키를 이미 등록해 둔 분에게는 그대로 보입니다.베타가 끝나면 새로 설치하지 않아도 라이선스 항목이 돌아옵니다. 앱이 하루 한 번 사이트의 베타 상태를 확인하고, 종료가 공지되면 이 판을 포함한 기존 설치본 모두에 라이선스 탭이 다시 나타납니다. 확인에 실패하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습니다 — 인터넷이 끊겨 있거나 사이트가 잠시 멈춰도 베타는 그대로 열려 있습니다.
🐞 버그 수정
- 자동 업데이트 플러그인의 버전 범위 때문에 릴리즈 빌드가 멈추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플러그인이 새로 배포될 때마다 빌드가 막히는 일도 함께 사라집니다.
- 본문 칸 뒤의 띠를 그리는 방식을 스크롤 컨테이너에서 떼어냈습니다. 보이는 결과는 같고, 본문·속성 패널·배너의 띠 폭이 한 값에서 나옵니다.
창틀이 제대로 비칩니다
지난 판의 아크릴은 메뉴바 한 줄만 비쳤습니다. 이제 글이 놓이는 본문 칸만 남기고 좌우 여백과 상태바까지 바탕화면이 지나갑니다. 글자 뒤는 여전히 불투명해 읽기는 그대로입니다.
✨ 창 재질이 창 전체로
지난 판에서 반투명해지는 건 메뉴바와 탭바뿐이었습니다. 그런데 탭바는 문서를 탭으로 여는 설정에서만 나오고 기본값은 새 창이라, 대부분의 화면에서는 메뉴바 한 줄만 비쳤습니다. 재질을 켜도 켠 티가 나지 않았습니다.
이제 글이 놓이는 본문 칸만 남기고 그 바깥이 모두 비칩니다.
- 본문 좌우 여백과 창 아래 상태바 뒤로 바탕화면이 지나갑니다. 창이 넓을수록 비치는 면도 넓어집니다.
- 글자 뒤는 그대로 불투명합니다. 테마 배경이 글 아래를 받치고 있어 읽기는 예전과 똑같습니다.
- 문서가 길어져 스크롤이 생겨도 본문 칸이 옆으로 밀리지 않습니다.
- 마인드맵 화면은 지금처럼 불투명합니다.
- 설정 이름도 바꿨습니다 —
메뉴·탭바 불투명도▸창 테두리 불투명도.
아크릴은 창이 활성일 때만 배경을 비춥니다. 다른 창을 쓰는 동안 단색으로 굳는 것은 윈도우의 기본 동작입니다.
🐞 버그 수정
- 설정의 한국어 오타를 고쳤습니다 —
츽 재질▸창 재질,안 씨음▸안 씀.
창틀이 살짝 투명해졌습니다
메뉴바와 탭바 뒤로 바탕화면이 흐릿하게 비칩니다. 윈도우가 직접 그려 주는 재질이라 창을 옮기면 뒷배경도 따라옵니다. 글 쓰는 화면은 테마 배경을 그대로 지켜, 글자가 바탕화면과 섞이지 않습니다.
✨ 아크릴 UI 효과
메뉴바와 탭바 뒤로 바탕화면이 흐릿하게 비칩니다. 윈도우가 직접 그려 주는 재질이라, 창을 옮기면 뒷배경도 함께 따라옵니다.
설정 ▸ 모양 ▸ 창 재질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미카 / 아크릴 / 블러 / 탭 네 가지 재질. 미카는 윈도우 11, 나머지는 10에서도 동작합니다.
- 메뉴·탭바 불투명도 슬라이더로 바탕화면이 얼마나 비칠지 조절합니다.
- 글 쓰는 화면은 그대로입니다. 에디터 본문은 테마 배경을 유지해 글자가 바탕화면과 섞이지 않습니다. 테마 20종은 평면 색을 전제로 맞춰 둔 것이라, 그 위에 사진을 깔면 대비가 무너집니다.
- 재질을 켜는 데만 재시작이 필요합니다. 끄거나 바꾸는 건 즉시 적용됩니다. 투명한 창은 글자의 서브픽셀 보정을 잃기 때문에, 안 쓰는 동안에는 아예 투명하게 만들지 않습니다.
현재 윈도우 전용입니다. macOS는 애플이 제한하는 API가 필요해 보류했고, 리눅스의 블러는 데스크톱 환경이 정합니다.
🎨 기타
- 테마 갤러리의 설명에 영문을 넣었습니다. 영어로 볼 때 이름만 나오고 설명이 비어 있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테마 스무 벌
내려받아 바로 입혀 보는 에디터 테마 스무 벌이 생겼습니다. 색상 관계·대비·채도 세 축으로 갈라 두었고, 테마 가져오기 버튼 셋은 하나로 합쳐져 어느 앱에서 받은 테마인지 몰라도 그냥 넣으면 됩니다.
🎨 테마 스무 벌
내려받아 바로 쓰는 에디터 테마 20종이 생겼습니다. 한 파일에 라이트와 다크가 함께 들어 있어, 가져온 뒤
테마 ▸ 라이트/다크로 오가면 됩니다. 에디터뿐 아니라 마인드맵 화면까지 같은 색으로 물듭니다.고르기 쉽도록 색상 관계 · 대비 · 채도 세 축으로 갈라 두었습니다.
유사색 (12종)
색상환에서 이웃한 색만 씁니다. 조용하고 통일감이 있습니다.
- 종이길 (Paper Lane) · 강한 대비 · 차분함 — 바랜 신문지 톤에 올드스타일 세리프 본문. 활자 중심으로 길게 읽고 쓰는 글에.
- 코발트 서재 (Cobalt Study) · 강한 대비 · 차분함 — 흰 종이 위 짙은 코발트. 제목·인용·링크를 파랑 계열로 묶은 논문/문서용 정공법.
- 솔숲 (Pine Hollow) · 강한 대비 · 차분함 — 채도를 낮춘 숲 초록과 미색 종이. 눈의 피로가 적어 장시간 작업에 좋습니다.
- 서리 슬레이트 (Frost Slate) · 강한 대비 · 차분함 — 차갑게 식힌 청회색 무채톤. 색이 튀지 않아 표·코드가 많은 기술 문서에 어울립니다.
- 오디 잉크 (Mulberry Ink) · 강한 대비 · 차분함 — 자두빛 보라 강조색에 아주 옅은 라일락 바탕. 차분하면서 한 끗 화사한 쪽.
- 테라코타 책상 (Terracotta Desk) · 강한 대비 · 차분함 — 구운 흙빛 주황과 크림 바탕. 인용문에 옅은 배경을 깔아 문단이 또렷하게 끊깁니다.
- 민트 레저 (Mint Ledger) · 강한 대비 · 차분함 — 맑은 청록 강조색에 서늘한 흰 바탕. 체크리스트와 표가 산뜻하게 읽힙니다.
- 세피아 서재 (Sepia Study) · 강한 대비 · 차분함 — 청색광을 걷어낸 짙은 세피아. 밤늦게 원고를 다듬을 때 가장 부담이 적은 조합.
- 군청 개화 (Ultramarine Bloom) · 강한 대비 · 비비드 — 파랑에서 보라로 건너가는 이웃한 색상만으로 짠 고채도 조합. 흰 종이에 잉크가 번지듯 진합니다.
- 복숭아 분필 (Peach Chalk) · 강한 대비 · 파스텔 — 복숭아에서 장미로 이어지는 파스텔 면 위에 새까만 글자. 색은 여리고 글자는 또렷합니다.
- 에메랄드 땅거미 (Emerald Dusk) · 부드러운 대비 · 비비드 — 초록과 청록만 쓰되 명도 차를 좁혀, 형광 초록이 어스름 속에서 은은하게 뜹니다.
- 라일락 안개 (Lilac Haze) · 부드러운 대비 · 파스텔 — 라일락과 옅은 파랑을 아주 좁은 명도 안에 몰아넣었습니다. 화면 전체가 한 겹 안개 같습니다.
보색 (5종)
마주 보는 두 색을 역할로 갈라 세웠습니다 — 강조색은 링크·불릿·체크박스, 반대색은 제목과 인용 세로줄.
- 한밤 네온 (Midnight Neon) · 강한 대비 · 비비드 — 다크 우선으로 설계한 고대비 테마. 시안 강조색과 마젠타 제목이 어둠 위에 뜹니다.
- 신호탄 (Signal Flare) · 강한 대비 · 비비드 — 주황과 하늘빛, 색상환에서 정확히 마주 보는 둘. 링크는 주황, 제목은 파랑으로 갈라 세웠습니다.
- 셔벗 인쇄 (Sherbet Press) · 강한 대비 · 파스텔 — 민트와 장미, 마주 보는 파스텔 한 쌍. 인용문에는 장미빛 면을 깔아 두 색이 번갈아 나옵니다.
- 황토 자두 (Ochre Plum) · 부드러운 대비 · 비비드 — 황토빛 노랑과 자두빛 보라가 마주 봅니다. 바탕을 중간 톤으로 올려 두 색 다 튀지 않게 눌렀습니다.
- 세이지 로즈워터 (Sage Rosewater) · 부드러운 대비 · 파스텔 — 세이지 초록과 흐린 분홍이 마주 보되, 둘 다 힘을 뺐습니다. 이 목록에서 가장 부드러운 화면.
삼색 (2종)
색상환을 삼등분한 세 꼭짓점이 각각 강조·제목·링크를 맡습니다.
- 프리즘 (Prism Bright) · 강한 대비 · 비비드 — 진홍·하늘·호박, 색상환을 삼등분한 세 꼭짓점. 제목과 링크와 강조가 각기 다른 색을 답니다.
- 마카롱 쟁반 (Macaron Tray) · 부드러운 대비 · 파스텔 — 피스타치오·블루베리·라즈베리를 전부 파스텔로 낮춘 삼색. 달지만 조용합니다.
단색 (1종)
한 색상 안에서만 움직입니다.
- 그라파이트 (Graphite Mono) · 강한 대비 · 차분함 — 색을 거의 쓰지 않는 무채색 미니멀. 강조색조차 회색이라 글자만 남습니다.
색과 서체는 가져온 자리에서 그대로 고칠 수 있습니다. 마음에 드는 하나를 골라 자기 것으로 바꿔 쓰는 출발점으로 삼으세요. 테마 이름은 파일 이름을 그대로 쓰니, 바꾸고 싶으면 파일 이름을 바꾸거나 가져온 뒤 편집기에서 고치면 됩니다.
부드러운 대비 테마도 읽기 어렵지 않습니다 — 20종의 라이트·다크 40개 변형 전부 WCAG AA(4.5:1) 기준을 넘도록 검사해 내보냅니다.
✨ 테마 가져오기가 하나로
- 버튼 셋이 하나가 되었습니다 —
⤓ MilkMind 테마 가져오기·⤓ Typora 테마 가져오기·⤓ Obsidian 테마 가져오기가⤓ 테마 가져오기하나로 합쳐졌습니다. - 형식은 파일 안을 보고 알아서 구분합니다 — 파일 이름이나 확장자가 아니라 내용의 구조로 Typora·Obsidian·MilkMind를 가려냅니다. 이름을 바꾼 파일도, 어디서 받았는지 잊은 파일도 그냥 넣으면 됩니다.
- 무엇으로 인식했는지 알려 줍니다 — 가져온 뒤 “Typora 테마로 인식해 가져왔습니다”처럼 표시되니, 제대로 알아봤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테마가 아닌 파일은 이유를 말하고 거절합니다 — 문법 강조만 들어 있는 조각 스타일시트나 엉뚱한
.json을 골랐을 때, 조용히 빈 테마를 만드는 대신 무엇이 문제인지 알려 줍니다.
자동 업데이트
새 버전이 나오면 앱이 스스로 알아차립니다. 지금까지는 사이트에서 설치 파일을 다시 받아야 했지만, 이제 알림을 누르고 재시작하면 끝납니다.
✨ 자동 업데이트
- 새 버전이 나오면 알려 줍니다 — 실행하고 잠시 뒤, 그리고 하루에 한 번 조용히 확인합니다. 찾으면 오른쪽 아래에 작은 알약으로만 알리고, 쓰던 일을 가로막지 않습니다. 확인에 실패해도(오프라인 등) 아무 말 없이 넘어갑니다.
- 내려받기와 설치가 따로입니다 —
내려받기를 눌러도 설치되지 않습니다. 내려받는 동안 계속 쓰다가, 원할 때지금 재시작을 눌러야 설치가 시작됩니다. 문장 한가운데서 앱이 꺼지는 일은 없습니다. - 직접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
도움말 ▸ 업데이트 확인또는설정 ▸ 정보. 이때는 최신 버전이어도 결과를 알려 줍니다. 새 소식 보기— 알림에서 그 버전의 릴리즈 노트로 바로 넘어옵니다.
자동 업데이트는 0.5.6부터 동작합니다. 그 앞 버전을 쓰고 있다면 이번 한 번은 손으로 받아야 합니다.
접기 상태를 문서가 기억합니다
접어 둔 가지가 파일을 다시 열어도 그대로 있습니다. 접힌 자리를 문서 프런트매터에 앵커로 적어 두는 방식이라, 다른 기기에서 열어도 같습니다.
✨ 접기 상태 기억
- 접어 둔 것이 그대로 돌아옵니다 —
설정 ▸ 마인드맵 ▸ 접기 상태 기억을 켜면 접어 둔 헤딩·목록·노드가 문서 프런트매터에folded:로 기록되고, 파일을 다시 열 때 그대로 접힌 채 열립니다. 에디터에서 접든 마인드맵에서 접든 똑같이 기록됩니다. - 앵커는 알아서 붙습니다 — 접은 줄에 이름이 없으면 짧은 앵커(
^93cra4같은)를 줄 끝에 자동으로 붙입니다. 이미^id를 적어 둔 줄은 그 이름을 그대로 씁니다. 이렇게 생긴 앵커도 보통의 라인 앵커라서[[^id]]링크로 쓸 수 있습니다. - 끄면 아무것도 건드리지 않습니다 — 기본값은 꺼짐이고, 꺼져 있으면 문서를 고치지도
folded:를 읽지도 않습니다. 모두 펼치면 그 줄은 깨끗이 사라집니다.
- 접어 둔 것이 그대로 돌아옵니다 —
라인 앵커와 노드 번호
문서 안의 특정 줄에 이름을 붙여 오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마인드맵에는 노드 번호가, 독스 모드에는 링크 대화상자가 생겼습니다.
⚓ 라인 앵커 — 줄에 이름 붙이고 오가기
- 줄 끝에
^id를 적으면 그 줄에 이름이 붙습니다 — 한글도 됩니다(^목표). 문단이든 목록 항목이든 헤딩이든 상관없습니다. [[^id]]를 적으면 그 줄로 가는 링크가 됩니다 —Ctrl(맥은⌘) + 클릭으로 이동하고, 도착한 줄이 잠깐 반짝여 어디로 왔는지 바로 보입니다.[[^id|보여줄 글자]]로 표시 글자를 따로 정할 수 있고, 옵시디언식[[#^id]]와 일반 마크다운 링크도 같게 동작합니다.- 마우스를 올리면 그 줄의 내용을 미리 봅니다 — 이동하지 않고도 무엇을 가리키는지 확인합니다. 가리키는 줄이 없으면 링크가 흐리게 표시되어 오타를 바로 알아챕니다.
- 마인드맵에서도 같은 문법이 통합니다 — 노드 안의
[[^id]]를Ctrl+클릭하면 그 노드로 갑니다. 접힌 가지 안에 있으면 가지를 펼치고 화면 가운데로 옮겨 줍니다.
🧠 마인드맵 노드 번호
- 각 노드에
6(12)배지를 켤 수 있습니다 — 앞 숫자는 형제 중 몇 번째인지, 괄호 안은 직계 자식이 몇인지입니다. 가지가 얼마나 넓은지 한눈에 들어옵니다. - 접어 둔 가지도 세어 줍니다 — 접었다 폈다 해도 번호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보기 ▸ 노드 번호또는설정 ▸ 마인드맵 ▸ 노드 번호에서 켜고 끕니다(기본값은 꺼짐).
🔗 독스 모드 링크·이미지 대화상자
- 독스 모드에서
Ctrl+K로 링크를 넣고 고칩니다 — 주소를 감춰 주는 것이 독스 모드의 장점이지만, 그래서 한 번 넣은 주소를 고칠 수 없었습니다. 이제 보여 줄 글자와 주소를 대화상자에서 입력합니다. - 이미 있는 링크를 더블클릭하면 같은 창이 열립니다 — 주소를 고치거나, 링크만 지우고 글자는 남길 수 있습니다.
- 이미지는 파일 선택과 크기 지정이 함께 붙습니다 —
찾아보기…로 PC의 이미지를 고르고, 가로·세로를 픽셀로 적으면 그대로 반영됩니다(비워 두면 원래 크기).
🐞 버그 수정
- 링크 글자 자체가 주소인 경우 링크가 통째로 사라지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 줄 끝에
마인드맵 엔진 정리
눈에 보이는 변화가 없는 판입니다. 마인드맵을 앱 바깥의 독립 모듈로 떼어냈고, 쓰던 방식과 화면은 그대로입니다.
안쪽을 정리했습니다
- 마인드맵이 독립 모듈이 되었습니다 — 마크다운 ⇄ 마인드맵 변환, 다섯 가지 레이아웃, 접기 동기화, 노드 안 마크다운 표시, 이미지 내보내기가 앱과 분리된 한 덩어리로 묶였습니다. 앞으로 마인드맵 개선은 이 자리에서 이어집니다.
- 쓰던 대로 그대로 씁니다 — 레이아웃 전환, 접기/펼치기, 체크박스, 이름 바꾸기,
Tab·Enter노드 추가, 드래그 재배치, PNG/SVG 내보내기, 마인드맵 코드 펜스 미리보기, 에디터 테마 연동까지 모두 이전과 같이 동작합니다.
앱에서 가이드·릴리즈 노트로 바로
설정에 정보 항목이 생겼습니다. 버전을 확인하고 사용 가이드·릴리즈 노트·ProDuckCity 소개를 앱 안에서 바로 엽니다.
정보와 문서 연결
- 설정에 정보 항목이 생겼습니다 — 지금 쓰고 있는 버전과 함께 사용 가이드, 릴리즈 노트, ProDuckCity 소개를 여는 버튼이 놓였습니다.
도움말 ▸ MilkMind 정보도 이제 이 항목을 엽니다 (설명 두 줄짜리 작은 창은 여기에 흡수되었습니다). - 도움말 메뉴에서 문서를 바로 엽니다 —
도움말 ▸ 사용 가이드 / 릴리즈 노트 / ProDuckCity 소개가 기본 브라우저로 해당 페이지를 엽니다. 앱 언어가 한국어면 한국어 페이지로, 그 외에는 영어 페이지로 갑니다. - 구매 버튼이 결제 페이지로 이어집니다 —
설정 ▸ 라이센스의 구매하기가 MilkMind 결제 페이지를 엽니다.
베타 동안은 등록 여부와 상관없이 모든 기능이 열려 있습니다.
- 설정에 정보 항목이 생겼습니다 — 지금 쓰고 있는 버전과 함께 사용 가이드, 릴리즈 노트, ProDuckCity 소개를 여는 버튼이 놓였습니다.
설정에서 라이센스 등록
설정에 라이센스 항목이 생겼습니다. 베타 동안은 등록 여부와 상관없이 모든 기능이 열려 있습니다.
라이센스
- 설정에 라이센스 항목이 추가되었습니다 —
설정 ▸ 라이센스(또는도움말 ▸ 라이센스…)에서 구매하신 키를 넣고 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등록하면 현재 등급, 사용 중인 기기 수, 마지막 확인 시각이 함께 보이고, 쓰지 않는 PC는 이 기기 해제로 자리를 비울 수 있습니다. - 키는 문서나 설정 백업에 담기지 않습니다 — 윈도우에서는 운영체제의 자격 증명 관리자에, 그 밖의 환경에서는 앱 설정 폴더의 본인 전용 파일에 보관됩니다. 설정을 다른 PC로 옮겨도 라이센스는 따라가지 않습니다.
- 인터넷이 끊겨도 계속 쓸 수 있습니다 — 확인은 6일에 한 번이면 충분하고, 서버에 닿지 않는 동안에도 14일간 그대로 동작합니다. 서버 점검이나 네트워크 문제로 갑자기 기능이 잠기는 일은 없습니다.
- 여러 창을 띄워 두어도 한 번만 등록하면 됩니다 — 한 창에서 활성화하면 열려 있는 모든 창에 즉시 반영됩니다.
- 안내 문구는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로 제공됩니다.
지금은 베타 기간이라 등록 여부와 상관없이 모든 기능이 열려 있습니다. 미리 등록해 두시면 정식 출시 때 그대로 이어집니다.
- 설정에 라이센스 항목이 추가되었습니다 —
독스 모드와 형광펜
마크다운을 몰라도 쓸 수 있는 독스 모드가 들어갔습니다. 형광펜도 함께입니다.
에디터
- 독스 모드가 추가되었습니다 —
보기 ▸ 독스 모드를 켜면 커서를 올려도**,#,[](...)같은 마크다운 기호가 절대 드러나지 않습니다. 기존 위지윅은 커서가 닿은 곳만 원문을 보여줬지만, 독스 모드에서는 문서가 처음부터 끝까지 완성된 모습 그대로 유지됩니다. 워드나 구글 독스에서 넘어온 분, 마크다운 기호가 눈에 거슬리는 분에게 맞는 모드입니다. 설정은 다음 실행에도 유지됩니다. - 독스 모드 전용 서식 툴바 — 기호가 안 보이는 만큼 서식은 버튼으로 넣습니다. 에디터 위에 알약 모양 툴바가 뜨고, 실행취소/재실행 · 단락 스타일 · 굵게 · 기울임 · 취소선 · 형광펜 · 코드 · 링크 · 이미지 · 체크리스트/글머리/번호 목록 · 들여쓰기 · 확대/축소를 담았습니다. 버튼을 눌러도 커서와 선택은 그대로 남습니다.
- 숨겨진 기호 위를 커서가 넘어갑니다 — 독스 모드에서는 안 보이는 기호 구간을 한 덩어리로 묶어, 방향키와
Home·End가 그 안에 빠지지 않고 한 번에 건너뜁니다.Backspace도 짝이 되는 기호를 통째로 지우므로**굵게*처럼 반쪽만 남는 일이 없습니다. - 형광펜(
==하이라이트==)을 지원합니다 — 옵시디언·타이포라와 같은 문법입니다. 편집 화면에서 노란 형광펜으로 칠해지고, 문서를 내보낼 때<mark>로 나갑니다.서식 ▸ 형광펜메뉴와 독스 툴바의 버튼으로도 넣을 수 있습니다. - 텍스트를 선택하고
=를 누르면 감싸집니다 —[로 괄호를 씌우는 것과 같은 방식입니다. 한 번 누르면=글자=, 이어서 한 번 더 누르면==글자==형광펜이 됩니다. 선택이 없으면 평소처럼=가 입력됩니다.
마인드맵
- 위/아래 방향키가 화면에 보이는 대로 움직입니다 — 이전에는 같은 깊이의 노드만 훑고 지나가서, 바로 위에 다른 단계의 노드가 있어도 건너뛰고 저 멀리 있는 같은 단계 노드로 튀었습니다. 이제는 깊이와 상관없이 같은 쪽에서 화면상 바로 위·아래에 있는 노드로 이동합니다. 부모나 자식으로 가는 것은 여전히 좌우 키의 몫이라 헷갈리지 않습니다. 좌우로 자식에 들어갈 때도 세로로 가장 가까운 자식이 선택됩니다. (위아래 배치가 의미 없는 톱다운·피시본 레이아웃은 기존 방식 그대로입니다.)
- 독스 모드가 추가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