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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즈 노트
- 0.172.0최신
이미지 연속보기
폴더의 이미지를 이어서 넘겨 봅니다. 방향키로 한 장씩 넘기거나, 웹툰처럼 세로로 이어 붙여 스크롤로 내려 볼 수 있습니다.
✨ 방향키로 다음 이미지
이미지 뷰어(
F3)에서←→를 누르면 이전·다음 파일로 넘어갑니다.확대해서 이미지가 화면 가로를 넘칠 때는 방향키가 좌우 스크롤로 움직입니다. 넘기려면
맞춤으로 돌아가면 됩니다.✨ 스크롤뷰 — 웹툰처럼 이어 보기
뷰어 위쪽의 보기 옵션 아이콘을 누르면 스크롤뷰가 켜집니다. 지금 이미지부터 폴더 끝까지 창 폭에 맞춰 틈 없이 세로로 이어 붙이고, 스크롤이 끝에 닿으면 다음 이미지가 따라 붙습니다. 컷을 나눠 저장한 만화나 긴 스크린샷 묶음을 볼 때 좋습니다.
스크롤하는 동안 파일 목록의 커서가 보고 있는 이미지를 따라갑니다. 뷰어를 닫으면 마지막으로 보던 파일에 커서가 남아 있습니다. 스크롤뷰를 끄면 보던 이미지에서 한 장 보기로 이어집니다.
한 번 켜 두면 다음에 열 때도 켜진 채로 열립니다.
F3뷰어,Ctrl+Q미리보기, 새 창으로 띄운 뷰어가 모두 같은 설정을 씁니다. 압축 파일이나 원격 폴더 안에서는 쓸 수 없습니다.✨ 미리보기에도 확대·회전 버튼
Ctrl+Q미리보기에서 이미지를 볼 때도 뷰어와 같은−+100%맞춤⟳버튼이 붙습니다. 배율은 원본 크기를 기준으로 표시합니다. 스크롤뷰 아이콘도 여기 함께 있습니다.🐞 큰 이미지를 확대하면 스크롤바가 안 보이던 문제
이미지 뷰어에서 큰 이미지를 확대하면 옆 스크롤바가 제대로 나오지 않았고, 위쪽과 왼쪽으로 넘친 부분은 스크롤해도 닿지 않았습니다. 이제 확대한 크기만큼 끝까지 스크롤됩니다. 돌려 놓은 이미지도 마찬가지입니다.
🐞 미리보기에서 이미지를 바꿔도 이전 위치가 남던 문제
Ctrl+Q미리보기에서 확대하거나 스크롤해 둔 뒤 다른 이미지로 옮기면 그 배율과 위치가 그대로 남았습니다. 이제 새 이미지는 화면에 맞춘 크기로 처음부터 보입니다. 스케치업 장면·레이어
스케치업 파일에 저장해 둔 장면과 레이어를 미리보기에서 그대로 씁니다. 회전해서 놓은 물체 안의 부품이 어긋나 보이던 문제도 고쳤습니다.
✨ 장면·레이어 패널
스케치업에서 만들어 둔 장면(씬)과 레이어(태그)를
.skp미리보기에서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툴바의장면·레이어를 누르면 오른쪽에 패널이 열립니다.장면 을 고르면 그 장면에 저장된 시점과 스타일이 함께 적용됩니다. 카메라 위치·시야각은 물론 배경·하늘·땅·선 색까지 저장해 둔 대로 바뀝니다. 카메라 없이 스타일만 저장한 장면은 색만 바꾸고 목록에
스타일이라고 표시됩니다.레이어 는 체크로 껐다 켭니다. 파일에서 꺼 둔 태그는 처음부터 꺼진 채로 열리고,
모두를 누르면 전부 켜고파일대로를 누르면 저장된 상태로 돌아갑니다. 그룹이나 컴포넌트를 태그에 올려 두었다면 그 태그를 끌 때 안에 든 것이 통째로 사라집니다 — 스케치업에서 하던 것과 같습니다.한 가지 아직 못 하는 게 있습니다. 장면마다 따로 저장해 둔 레이어 켜짐·꺼짐 상태는 따라오지 않습니다. 장면을 골라도 레이어는 지금 켜 둔 그대로 남습니다.
✨ 저장할 때의 시점으로 열립니다
.skp를 열면 스케치업에서 마지막으로 저장한 시점에서 시작합니다. 전에는 언제나 모델 전체가 보이는 위치였습니다.거리에서 건물을 올려다보는 시점처럼 카메라가 모델 안쪽에 있어도 코앞의 것이 잘려 나가지 않습니다.
✨ 파일에 저장된 배경·하늘·땅
스케치업 창에서 보던 배경색과 지평선 위 하늘 그라데이션, 땅 색을 그대로 그립니다. 스타일을 손봐 둔 파일이라면 그 분위기 그대로 열립니다.
앱 테마의 배경으로 돌아가고 싶으면 툴바의
스타일을 끄면 됩니다.🐞 회전한 물체 안의 부품이 어긋나던 문제
회전해서 배치한 건물이나 구조물 안에 들어 있는 창틀·난간 같은 부품이 제자리를 벗어나 흩어져 보였습니다. 큰 도면일수록 티가 났고, 레이어를 껐다 켤 때 특히 드러났습니다.
파일에서 물체의 놓인 방향을 읽는 방식이 틀려 있었습니다. 한 축으로만 돌린 물체는 결과가 그럴듯해 오래 숨어 있었는데, 인스턴스가 이천 개 넘는 도시 모델에서 부품이 지하 백 미터까지 흩어지고 나서야 잡혔습니다. 이제 제자리에 놓입니다.
업데이트 창 릴리즈 노트
새 버전 알림 창 안에서 무엇이 바뀌었는지 바로 읽을 수 있습니다.
✨ 업데이트 창에 릴리즈 사항 표시
새 버전이 나오면 뜨는
새 버전이 나왔어요창에 이제 그 버전의 제목·요약·본문이 함께 뜹니다. 지금 읽고 계신 이 글이 그대로 들어가고, 앱 언어(한국어·영어)를 따릅니다. 길면 본문만 스크롤됩니다.전에는
새 소식 보기를 눌러 브라우저에서 확인해야 했습니다. 그 버튼은웹에서 보기로 남겨 두었으니 큰 화면으로 보고 싶을 때 쓰세요.이 기능은 0.170.0 을 설치한 뒤 다음 버전부터 보입니다 — 이번 업데이트 창에는 아직 링크만 있습니다.
붙여넣기 확장자
붙여넣는 글과 그림을 어떤 형식으로 떨굴지 정할 수 있습니다. 메모 탭과 날짜 메모가 따로 놀던 문제도 고쳤습니다.
✨ 붙여넣기 기본 확장자
캡처한 그림을 붙여넣으면 늘 PNG였습니다. 스크린샷을 많이 쌓아 두는 폴더라면 용량이 부담스럽고, 글은
.md로 떨구고 싶은 경우도 있습니다.설정 › 동작 에 두 항목이 생겼습니다.
- 글 —
TXT또는MD - 그림 —
PNG(무손실·투명 유지) ·JPG(작음·투명 없음) ·WEBP(작음·투명 유지)
파일 목록에서
Ctrl+V로 클립보드를 파일로 떨굴 때와, 마크다운 편집기에서 그림을 붙여넣을 때 모두 적용됩니다. 이름 입력창에서 그때그때 다른 확장자로 바꿔도 되고, 그러면 그 형식으로 저장됩니다.클립보드 그림은 PNG로 들어오므로 JPG·WEBP를 고르면 저장하면서 그 형식으로 다시 인코딩합니다 — 이름만 바꿔 붙이는 게 아니라 내용도 실제로 그 형식입니다. JPG는 투명한 곳이 흰색으로 채워집니다.
🐞 메모 탭과 날짜 메모가 따로 놀던 문제
사이드바의 메모 목록과 달력의 날짜 점은 같은 폴더를 보는데도 서로를 몰랐습니다. 달력에서 그날 메모를 지워도 메모 목록에는 남아 있었고, 메모를 새로 만들어도 달력에는 점이 찍히지 않았습니다.
이제 어느 쪽에서 만들거나 지우든 양쪽이 함께 갱신됩니다. 한쪽에서 열어 두고 있던 메모를 다른 쪽에서 지우면 편집 화면이 닫히고 목록으로 돌아갑니다.
- 글 —
메모와 보드
메모에 이미지를 바로 붙여넣고, PureRef 보드를 이미지로 꺼냅니다. 날짜 메모도 우클릭 하나로 다룹니다.
✨ 메모에 이미지 붙여넣기
화면을 캡처해 두고 메모에 넣으려면, 어딘가에 파일로 저장한 뒤 경로를 손으로 적어야 했습니다.
이제 메모나 마크다운 편집기에서 그냥 붙여넣으면 됩니다. 어떤 이름으로 저장할지 한 번 묻고, 문서 옆에 그 이름으로 저장한 뒤 본문에 그림으로 넣습니다.
- 글을 선택한 채 붙여넣으면 그 글이 파일 이름이 됩니다. 이름 짓기가 한 단계 줄어듭니다.
- 같은 이름이 이미 있으면 덮어쓰지 않고 다시 묻습니다.
- 붙인 그림은 편집 중에도 그림으로 보입니다. 커서를 그 줄에 올리면 원래 마크다운 문법이 드러나 주소를 고칠 수 있습니다.
✨ PureRef 보드(.pur)를 이미지로 꺼내기
보기만 되던 PureRef 보드를 이제 이미지로 꺼낼 수 있습니다. 보드를 우클릭하고
이미지 포맷 변환…을 고르면 두 가지 중에 정합니다.- 안의 이미지를 낱장으로 꺼내기 — 보드에 모아 둔 레퍼런스를 전부 PNG·JPG 등으로 바꿔 보드 이름의 새 폴더에 넣습니다. 원본 이미지를 그대로 다시 인코딩하므로 화질이 가장 좋습니다.
- 보드를 한 장으로 합치기 — 배치·크기·크롭·펜으로 그린 표시·그룹 배경을 그대로 살려 한 장의 큰 이미지로 만듭니다. 스크린샷 대신 쓸 수 있습니다.
여러 보드를 한꺼번에 골라도 되고, 보통 이미지와 섞어 골라도 됩니다. 다만 보드 안의 메모 글자는 색과 줄바꿈만 살린 근사로 그려집니다(굵게·글꼴 크기는 빠집니다) — 낱장으로 꺼내는 쪽은 이 제약이 없습니다.
✨ 날짜 메모를 우클릭으로 다루기
사이드바 달력의 날짜를 우클릭하면 그 날 메모를 바로 다룰 수 있습니다.
- 메모 열기 (없는 날짜면 만들기)
- 메모 폴더 열기 — 메모가 쌓이는 폴더로 패널을 옮깁니다.
- 삭제 — 휴지통으로 보냅니다. 메모가 있는 날짜에만 나옵니다.
Ctrl 을 누른 채 점이 찍힌 날짜에 마우스를 올리면, 열지 않고도 그 메모 내용이 칸 옆에 뜹니다. 먼저 올려 둔 뒤에 Ctrl을 눌러도 됩니다.
✨ toml 편집
.toml파일이 읽기 전용이 아니라 편집 가능한 뷰로 열립니다(Ctrl+S로 저장).[섹션]과key = value에 색이 붙습니다.🐞 체크박스 앞에 리스트 불렛이 같이 보이던 문제
마크다운 할 일 목록(
- [ ])에서 불렛과 체크박스가 나란히 그려져 지저분했습니다. 이제 체크박스가 불렛 자리를 대신합니다. 미리보기와 편집 화면 양쪽 다 해당합니다.🐞 폴더 트리의
(비어 있음)폴더 트리에서 하위 폴더가 없는 폴더를 펼치면
(비어 있음)이 한 줄 남았습니다. 이제 아무것도 그리지 않아, 더 펼칠 게 없는 폴더처럼 깔끔하게 보입니다.테마 갤러리
테마 스무 벌을 설정 안에서 바로 골라 입힙니다. 미리보기 안의 링크가 앱을 웹페이지로 바꾸던 문제도 고쳤습니다.
✨ 테마 갤러리
테마를 쓰려면 웹사이트에서 CSS 파일을 내려받아 가져오기로 넣어야 했습니다. 이제 설정 › 개인화 › 테마 를 열면 색 견본 카드가 깔려 있고, 마음에 드는 것을 누르면 그 자리에서 입혀집니다.
- 견본 넉 칸은 지금 밝기 모드의 배경·표면·글자·액센트 색입니다. 라이트/다크를 바꾸면 견본도 따라 바뀝니다.
- 스무 벌이 앱에 들어 있어 인터넷이 없어도 다 보입니다.
- 고른 테마는 아래 테마 목록에 담기므로 언제든 다른 것으로 바꾸거나 되돌아올 수 있습니다.
- 새 테마가 사이트에 올라오면
새 테마 확인으로 받아 옵니다. 큰 화면으로 훑어보고 싶으면웹에서 보기…가 테마 갤러리 페이지를 엽니다.
✨ Shift로 현재 폴더에 압축 풀기
압축 파일을 우클릭하고
압축 풀기…를 고를 때 Shift 를 누르고 있으면, 반대 패널이 아니라 지금 보고 있는 폴더에 풉니다. 단축키도 마찬가지로Shift+Alt+F9입니다.Shift를 누르고 있는 동안 메뉴 항목이
압축 풀기… (현재 폴더)로 바뀌어 어디에 풀릴지 미리 보입니다. 지난 버전의 압축(Shift+Alt+F5)과 같은 규칙입니다.🐞 미리보기 안의 링크를 누르면 앱이 웹페이지로 바뀌던 문제
마크다운이나 워드 문서 미리보기에 있는 링크를 누르면 파일 목록이 사라지고 그 자리에 웹페이지가 뜬 채, 돌아올 방법이 없었습니다.
이제 웹 주소는 기본 브라우저로 열리고, 문서 옆의 파일을 가리키는 링크는 연결 프로그램으로 열립니다. 문서 안 목차 링크(
#제목)는 전과 같이 그 자리로 스크롤합니다.WLX 뷰어 수정
WLX 플러그인 뷰어에 그림이 안 나오고 "불러오는 중"만 보이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압축은 Shift를 누르면 현재 폴더에 만듭니다.
🐞 WLX 플러그인 뷰어가 비어 보이던 문제
Imagine 같은 리스터(WLX) 플러그인으로 파일을 열면
WLX 플러그인 뷰어를 불러오는 중…만 뜨고 아무것도 나오지 않았습니다.플러그인은 멀쩡히 그리고 있었는데, 그 위를 앱의 화면이 덮고 있던 것이 원인이었습니다. 이제 뷰어 창은 상단 검색 바만 남기고 나머지를 플러그인에 내어 줍니다. 창 크기를 바꿔도 같이 따라갑니다.
창을 처음 열 때 플러그인 이름이
WLX로만 표시되던 것도 함께 고쳤습니다. 이제 플러그인 이름과 검색 지원 여부가 바로 뜹니다.✨ Shift로 현재 폴더에 압축
파일을 우클릭하고
ZIP으로 압축…을 고를 때, Shift 를 누르고 있으면 반대 패널이 아니라 지금 보고 있는 폴더에 만듭니다. 단축키(Alt+F5)도 마찬가지로Shift+Alt+F5입니다.Shift를 누르고 있는 동안 메뉴 항목이
ZIP으로 압축… (현재 폴더)로 바뀌어, 어디에 생길지 미리 보입니다.영상 변환
영상을 MP4·WEBM·GIF·WEBP·AVIF 등으로 바꿉니다. 크기와 프레임을 줄이고 투명도 살릴 수 있습니다. 이미지 변환에는 AVIF가 생겼습니다.
✨ 영상 포맷 변환
영상이나 소리 파일을 우클릭하고
영상 포맷 변환…을 고르세요.- 영상 — MP4, MKV, MOV, WEBM
- 움직이는 이미지 — GIF, WEBP, AVIF
- 소리만 — MP3, M4A, WAV
여러 파일을 한 번에 고를 수 있고, 진행률과 취소 버튼은 복사·압축과 같은 자리에 뜹니다.
옵션은 품질, 가로 크기(원본 유지 또는 3840
320px), 프레임(원본 유지 또는 605fps), 투명(알파) 유지, 소리 유지, 변환 후 원본 삭제입니다. 투명과 소리는 담을 수 있는 형식에서만 켜지고, 안 되는 형식을 고르면 왜 안 되는지 그 자리에 적힙니다.✨ 이미지도 AVIF로
이미지 포맷 변환에 AVIF 가 추가됐습니다. 원본에 투명이 있으면 그대로 살립니다.
✨ ffmpeg는 필요할 때 한 번만 받습니다
변환은 ffmpeg로 합니다. 앱에 미리 넣어 두지 않고, 처음 변환할 때 대화상자에서 받기 버튼을 눌러 한 번만 받습니다(약 106MB). 이미 ffmpeg를 쓰고 계시다면
설정 ▸ 통합 ▸ ffmpeg 실행 파일에 경로를 지정해 받지 않아도 됩니다. 받아 둔 파일은 같은 자리에서 다시 지울 수 있습니다.🐞 버그 수정
- 빠른 미리보기(Ctrl+Q)에서 이미지를 확대하면 오히려 조금씩 작아지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이제 제대로 커지고, 화면을 넘어가면 스크롤로 밀어 볼 수 있습니다.
- F3 보기에서 큰 이미지를 축소(−)하면 오히려 커지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지금 보이는 크기에서 이어서 움직입니다.
- F3 이미지 보기에서 Ctrl+휠이 이미지와 앱 전체를 함께 확대하던 것을 이미지만 움직이도록 고쳤습니다.
- 우클릭 ▸ 삭제를 Shift 를 누른 채 고르면 휴지통을 거치지 않고 영구 삭제합니다. 누르고 있는 동안 항목 이름이
영구 삭제로 바뀌어 무엇이 실행될지 미리 보입니다.
베타 동안 라이선스 화면을 치웠습니다
지금은 넣을 키가 없어서, 설정의 라이선스 탭과 도움말·명령 팔레트의 라이선스 항목을 베타 기간 동안 숨깁니다. 베타가 끝나면 새로 설치하지 않아도 그 자리에 다시 나타납니다.
✨ 베타 기간에는 라이선스 항목이 보이지 않습니다
설정의
라이선스탭과도움말 ▸ 라이선스…, 명령 팔레트의라이선스…가 목록에서 빠집니다. 베타 동안은 등록 없이도 모든 기능이 열려 있어, 키 입력칸이 오히려 헷갈리게 했습니다. 키를 이미 등록해 둔 분에게는 그대로 보입니다. 타이틀바의베타표시를 누르면 정보 탭이 열립니다.베타가 끝나면 새로 설치하지 않아도 라이선스 항목이 돌아옵니다. 앱이 하루 한 번 사이트의 베타 상태를 확인하고, 종료가 공지되면 이 판을 포함한 기존 설치본 모두에 라이선스 탭이 다시 나타납니다. 확인에 실패하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습니다 — 인터넷이 끊겨 있거나 사이트가 잠시 멈춰도 베타는 그대로 열려 있습니다.
문서 미리보기
웹 문서·워드·파워포인트를 앱 안에서 바로 봅니다.
새로 생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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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문서(html) 보기 — F3이나 Ctrl+Q로 열면 브라우저에서 보던 대로 그려집니다. 파일 옆에 있는 css·이미지 같은 자원도 원래대로 걸립니다. [소스] 버튼으로 코드 보기와 오갈 수 있습니다. 안전을 위해 문서 안의 스크립트는 실행하지 않습니다 — 내용을 자바스크립트로 그리는 페이지는 비어 보일 수 있고, 그럴 때는 소스로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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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 문서(docx) 보기 — 페이지 모양 그대로, 표·이미지·머리말·각주까지 함께 그립니다. 읽기 전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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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포인트(pptx) 보기 — 슬라이드를 차례로 훑어볼 수 있습니다. 도형·텍스트·그림·표는 물론 그룹과 배경까지 원래 자리에 그립니다. 슬라이드를 통째로 이미지로 내보낸 발표 자료도 그대로 보입니다.
차트와 스마트아트는 자리에 이름만 남고, 애니메이션과 화면 전환은 그리지 않습니다. 옛 형식인
.doc·.ppt는 아직 대상이 아닙니다. PDF 보기는 이전부터 되던 그대로입니다.
-
구형 스케치업
2020년 이전에 저장한 스케치업 파일도 3D로 돌려 볼 수 있습니다.
새로 생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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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형
.skp3D 보기 — 2013~2020년 스케치업으로 저장한 파일은 지금까지 파일에 들어 있는 미리보기 그림만 볼 수 있었습니다. Ctrl+Q(퀵뷰)나 F3(보기)로 열어도 3D는 뜨지 않았습니다. 이제 최신 판으로 저장한 파일과 똑같이 마우스로 돌리고 확대할 수 있습니다. 재질 색과 텍스쳐, 그룹, 스케치업 특유의 검은 외곽선까지 함께 그립니다. 미리보기가 들어 있지 않은 구형 파일은 목록 썸네일도 이 3D로 그려 줍니다.옛 파일은 요즘 파일과 저장 방식이 아예 달라서, 그 형식을 따로 읽어 내는 일이 필요했습니다. 지오메트리와 재질, 레이어까지 읽습니다. 장면(씬)과 치수·텍스트 같은 주석은 아직 그리지 않습니다.
-
스케치업 그룹
그룹으로 묶은 스케치업 모델이 빠짐없이, 칠한 색 그대로 보입니다.
고친 것
- 그룹이 통째로 빠지던 문제 — 스케치업에서 그룹으로 묶은 부분이 3D 뷰어와 썸네일에 아예 그려지지 않았습니다. 모델 대부분을 그룹으로 정리해 두는 것이 보통이라, 파일에 따라서는 화면이 거의 텅 비어 보였습니다. 이제 그룹 안에 든 것까지 모두 그립니다.
- 그룹에 칠한 색·텍스처가 무시되던 문제 — 면을 하나씩 칠하지 않고 그룹이나 컴포넌트 전체에 색·텍스처를 입힌 경우, 그 부분이 흰색으로만 나왔습니다. 이제 스케치업과 같은 규칙으로 — 면에 따로 칠한 재질이 없으면 그룹의 재질을 물려받아 — 무늬까지 그대로 입힙니다.
- 어두운 테마에서 외곽선이 하얗게 나오던 문제 — 스케치업에서 검은 선으로 보던 모델이 어두운 테마에서는 흰 선으로 뒤집혀 나왔습니다. 이제 테마와 상관없이 원래 색으로 그립니다.
스케치업 뷰어
스케치업 `.skp` 파일을 목록에서 그림으로 미리 보고, 마우스로 돌려 보는 3D로 엽니다.
새로 생긴 것
- 스케치업 미리보기 — 썸네일 보기에서
.skp가 그림으로 보입니다. 스케치업이 저장할 때 파일 안에 넣어 두는 문서 미리보기를 그대로 꺼내 쓰기 때문에, 스케치업에서 보던 것과 같은 그림이 파일이 아무리 커도 빠르게 뜹니다. 2013년 이후 버전은 물론 최신 2021+ 형식도 읽습니다. - 스케치업 3D 보기 —
.skp를Ctrl+Q(퀵 미리보기)나F3(보기)로 열면 마우스로 돌리고 확대할 수 있는 3D로 뜹니다. 재질 색과 텍스쳐, 유리 같은 반투명, 그리고 스케치업 특유의 검은 외곽선까지 함께 그립니다. 미리보기가 들어 있지 않은 파일은 목록 썸네일도 이 3D로 그려 줍니다.
고친 것
- 플러그인 컬럼에 값이 안 나오던 문제 — WDX 플러그인 컬럼(사진 크기, 노래 길이 같은 것)을 패널에 추가하면 머리글만 생기고 칸이 계속 비어 있었습니다. 플러그인은 값을 제대로 읽어 오는데 화면까지 닿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추가한 그대로 값이 보입니다. 이 기능이 처음 들어간 v0.30.0부터 계속 있던 문제라, 그동안 플러그인 컬럼을 써 보고 포기하셨다면 다시 시도해 보셔도 좋습니다.
- 스케치업 미리보기 — 썸네일 보기에서
아크릴 안내
아크릴을 골랐는데 창 뒤가 비치지 않던 이유를 앱이 짚어 줍니다.
고친 것
- 아크릴이 비치지 않던 문제 — 윈도우의 ‘투명 효과’가 꺼져 있으면 아크릴·마이카를 골라도 창 뒤가 비치지 않습니다. 윈도우가 배경 효과를 흐림 없이 단색으로 그려 버리기 때문인데, 앱 쪽에서는 효과가 제대로 걸린 것처럼 보여 아무 말도 못 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설정 › 개인화에서 효과를 고를 때 이 스위치가 꺼져 있으면 그 자리에서 알려 주고, 윈도우 설정 열기 버튼이 해당 설정 페이지를 바로 엽니다. 켜고 앱으로 돌아오면 안내가 저절로 사라집니다.
- 아크릴이 비치지 않던 문제 — 윈도우의 ‘투명 효과’가 꺼져 있으면 아크릴·마이카를 골라도 창 뒤가 비치지 않습니다. 윈도우가 배경 효과를 흐림 없이 단색으로 그려 버리기 때문인데, 앱 쪽에서는 효과가 제대로 걸린 것처럼 보여 아무 말도 못 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테마와 아크릴
창 뒤가 비쳐 보이는 아크릴 배경이 생겼고, 받아 쓰는 테마가 스무 벌로 늘었습니다.
새로 생긴 것
- 창 배경 효과(아크릴) —
설정 › 개인화에서 아크릴·마이카·흐림 중에 고르면 창 뒤에 있는 바탕화면과 다른 창이 흐리게 비칩니다. ‘표면 불투명도’로 얼마나 비칠지 정합니다. 많이 비칠수록 흐린 글자(확장자·수정일)가 옅어지니, 눈에 편한 지점을 슬라이더로 찾으세요. 윈도우 11에서 가장 매끄럽고, 지원하지 않는 환경에서는 스스로 꺼집니다. - 테마 스무 벌 — 활자·자정·마카롱·이끼·네온·말랑·서재·자수정·모래·안개에 노을·자두·수국·셔벗·감귤·수박·민트초코·꿀보라·삼원·또렷이 더해졌습니다. 색 관계와 채도, 대비를 서로 다르게 잡아 겹치는 색이 없습니다. 테마 갤러리에서 받아
설정 › 개인화 › CSS 가져오기로 넣습니다. 한 파일이 밝은 팔레트와 어두운 팔레트를 함께 담고 있어 앱 밝기 모드를 그대로 따라갑니다.
- 창 배경 효과(아크릴) —
pur 뷰어 개선
PureRef 보드(.pur)가 훨씬 빨리 열리고, 확대·축소 중에 내용 일부가 빈 채로 보이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고친 것
- 줌/팬 중 내용 사라짐 — 큰 보드를 확대·축소하거나 옮길 때 이미지 일부가 빈 채로 남고, 확대하면 흐릿하게 보이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이제 조작을 멈추면 현재 배율로 선명하게 다시 그립니다.
- 로딩 속도 — 항목이 많은 보드에서 열기가 수 초씩 걸리던 것을 크게 줄였습니다. 화면을 붙잡던 이미지 전송도 뒤로 옮겨, 여는 동안에도 앱이 굳지 않습니다.
- 이미지가 늦게 뜨던 문제 — 화면 밖에 있던 이미지가 팬·줌으로 들어올 때 한 박자 늦게 떠서 빈 곳처럼 보이던 것을 고쳤습니다. 이제 보드를 열 때 전부 미리 읽어 둡니다.
자동 업데이트
새 버전이 나오면 앱이 스스로 알아차립니다. 지금까지는 사이트에서 설치 파일을 다시 받아야 했지만, 이제 알림을 누르고 재시작하면 끝납니다.
새로 생긴 것
- 자동 업데이트 — 시작 30초 뒤(그리고 하루에 한 번) 새 버전을 확인하고, 있으면 토스트로 조용히 알립니다.
도움말 › 업데이트 확인…, 커맨드 팔레트, 설정의 ‘정보’ 탭에서 직접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 업데이트 다이얼로그 — 새 버전 번호와 함께 내려받기 진행 바를 보여줍니다. 닫아도 백그라운드에서 계속 받고, 끝나면 ‘지금 재시작’ 한 번으로 설치됩니다. ‘새 소식 보기’가 이 릴리즈 노트를 엽니다.
- 파일명만 복사 —
Ctrl+Shift+N(컨텍스트 메뉴·팔레트에도)으로 선택 항목의 파일명만 클립보드에 담습니다. 경로 복사(Ctrl+Shift+C)와 짝입니다. 탐색기식 프리셋에서는Ctrl+Shift+N이 새 폴더라 단축키 없이 메뉴로 씁니다.
- 자동 업데이트 — 시작 30초 뒤(그리고 하루에 한 번) 새 버전을 확인하고, 있으면 토스트로 조용히 알립니다.
glTF 3D 모델과 애니메이션
3D 뷰어가 요즘 가장 널리 쓰이는 포맷인 glTF(.glb·.gltf)를 읽습니다. 압축된 파일도 그대로 열리고, 파일에 동작이 들어 있으면 재생합니다.
새로 생긴 것
- glTF 보기 —
.glb·.gltf를 뷰어·퀵 미리보기·썸네일에서 지원합니다..gltf는 같은 폴더의.bin과 텍스쳐 파일을 함께 읽어옵니다. - 압축 확장 지원 — Draco(지오메트리)·KTX2/Basis(텍스쳐)·meshopt로 압축된 glTF를 엽니다. 디코더를 앱 안에 넣어 두고 쓰므로 인터넷 없이 동작합니다.
- 애니메이션 재생 — 파일에 동작이 들어 있으면 툴바에
▶ 재생/⏸ 정지버튼이 뜹니다. 첫 클립을 반복 재생하며, 솔리드·와이어 모드로 바꿔도 계속 움직입니다. glTF뿐 아니라 FBX·DAE도 해당합니다. - 환경광 — 금속·매끈한 표면(PBR 재질)이 검게 보이던 것을 고쳤습니다. 실내 환경맵을 씌워 재질이 제대로 보입니다. 썸네일도 같은 조명을 씁니다.
고친 것
- 텍스쳐 메모리 누수 — 뷰어를 닫을 때 재질만 해제하고 거기 물린 텍스쳐는 남겨 두던 것을 고쳤습니다. glTF는 재질 하나에 텍스쳐가 여럿 달려 있어 차이가 큽니다.
- glTF 보기 —
대용량 CSV 표 뷰어
수만~수십만 행짜리 CSV/TSV를 열어도 창이 굳지 않습니다. 보이는 만큼만 그리고, 읽는 동안 진행을 보여 줍니다.
수만~수십만 행짜리 CSV/TSV를 열면 앱이 한참 멈춰 있다가 뜨고, 뜬 뒤에도 스크롤과 셀 편집이 무거웠습니다. 파일 전체를 한 번에 읽고 모든 행·열을 화면에 그려 두던 구조 때문입니다. 읽기를 잘게 나누고, 화면에 보이는 만큼만 그리도록 바꿨습니다.
새로 생긴 것
- 표 뷰어 가상 스크롤 — 보이는 행·열만 그립니다. 열 너비는 앞쪽 표본 행의 글자 폭을 실제로 재서 고정하고, 스크롤바 길이와 위치는 실제 표 크기에 맞습니다.
- 읽는 중 진행 표시 — 여는 동안 창이 굳지 않고 상태줄에
읽는 중… N행이 올라갑니다. - PageUp/PageDown, Home/End — 한 화면씩 이동, 행의 처음/끝으로.
Ctrl+Home/Ctrl+End는 표의 처음/끝으로 갑니다. Shift와 함께 누르면 범위 선택이 늘어납니다.
고친 것
- 브레드크럼 경로 잘림 — 경로가 패널 폭을 넘치면 오른쪽 끝에 붙여 현재 폴더가 항상 보입니다. 앞쪽(드라이브 문자)이 가려지는 대신인데, 왼쪽으로 스크롤하면 그대로 볼 수 있습니다. 패널 폭을 바꿔도 끝이 계속 따라갑니다.
- 선택 셀 따라가기 — 방향키로 화면 밖 셀로 이동하면 그리로 스크롤합니다.
- 편집 중 스크롤 — 편집하던 셀이 스크롤로 화면을 벗어나면 입력값을 확정합니다. 예전에는 값이 날아갈 수 있었습니다.
읽기 전용 엑셀(xlsx) 뷰어는 기존 그대로입니다 — 가상 스크롤은 CSV 뷰어에만 적용했습니다.
간헐적 멈춤 해결
앱이 한번씩 멈춘 듯 느려지던 문제의 원인을 찾아 고쳤습니다. exe가 많은 폴더에서 특히 가벼워집니다.
고친 것
- 간헐적 UI 멈춤 — 파일 아이콘 추출, Everything 폴더 점프, ZIP·플러그인 압축 열람과 추출, 클립보드 이미지, AI 메타데이터 읽기, 바로가기(.lnk) 해석, 파일 정보 같은 무거운 작업이 화면을 붙잡고 있었습니다. 전부 뒤로 옮겨서 이제 이런 작업 중에도 화면이 굳지 않습니다. 특히 exe 아이콘은 파일을 실제로 열어야 해서(보안 검사·네트워크 대기까지) 수 초씩 걸릴 수 있었는데, exe가 많은 폴더에서 증상이 두드러졌습니다.
- 아이콘 도착할 때마다 깜빡이던 재렌더 — 아이콘이 하나 도착할 때마다 화면의 모든 아이콘을 다시 그리던 것을 한 프레임 단위로 묶었습니다. exe 폴더에 들어간 직후가 눈에 띄게 가벼워집니다.
- 큰 폴더 스크롤 — 스크롤할 때마다 목록 전체를 훑어 상태줄 집계를 다시 계산하던 것을 고쳤습니다.
- 장시간 사용 시 메모리 증가 — 아이콘 캐시에 상한을 두고 오래된 것부터 비웁니다. 썸네일 해상도 표시도 폴더를 옮기면 정리합니다.
가이드·제작사 소개 연결
앱 안에서 사용 가이드와 만든 곳(ProDuckCity)으로 가는 길을 냈습니다.
새로 생긴 것
- 도움말 › 사용 가이드 (웹) — 온라인 가이드 문서를 기본 브라우저로 엽니다. 메뉴 맨 위에 있고, 명령 팔레트에도 같은 항목이 있습니다.
- 도움말 › 만든 곳 — ProDuckCity — 제작사 홈으로 갑니다. 그 아래
peechcookie 정보는 설정 › 정보 탭을 바로 엽니다. - 설정 › 정보 — 이름·버전만 있던 자리에 제품 한 줄 소개와, 그 아래 ProDuckCity 소개 문단·링크(
사용 가이드 문서,ProDuckCity 홈)를 더했습니다. 앱 언어가 한국어면 한국어 페이지로, 그 외에는 영어 페이지로 이어집니다.
라이선스 등록
설정에 라이선스 탭이 생겼습니다. 베타 동안은 등록 여부와 상관없이 아무것도 잠기지 않습니다.
새로 생긴 것
- 설정 › 라이선스 — 구매 메일의 키를 붙여넣어 활성화합니다. 등급(Standard·Lifetime), 이메일,
기기 1/3, 마지막 확인 시각이 보이고다시 확인·이 기기 해제·구매하기가 함께 있습니다. 앞뒤 공백이나 한글 입력기의 전각 영숫자가 섞여 들어가도 알아서 거르므로, 어떻게 붙여넣어도 통과합니다. - 타이틀바 등급 칩 — 지금은
베타. 누르면 라이선스 탭이 열립니다. 라이선스에 문제가 생겼을 때만 색이 바뀝니다. - 명령 팔레트·도움말 메뉴 —
라이선스…,peechcookie 구매하기…. - 인터넷이 끊겨도 14일 — 활성화 뒤에는 서버에 닿지 않아도 14일간 그대로 씁니다. 재확인은 백그라운드에서 주 1회 남짓이고, 통신이 실패해도 상태를 건드리지 않습니다. 점검이나 네트워크 문제로 작업 중에 잠기는 일은 없습니다.
지금은 베타 기간이라 등록 여부와 상관없이 모든 기능이 열려 있습니다. 관문은 미리 깔아 두고 스위치만 꺼 둔 상태라, 정식 출시 전에는 어떤 기능도 잠기지 않습니다.
- 설정 › 라이선스 — 구매 메일의 키를 붙여넣어 활성화합니다. 등급(Standard·Lifetime), 이메일,
프로젝트(작업 공간)
일을 바꿀 때마다 탭을 하나씩 닫고 다시 열었습니다. 이제 열려 있는 탭 구성을 통째로 이름 붙여 두고 한 번에 갈아끼웁니다.
새로 생긴 것
- 프로젝트 드롭다운 — 북마크 바 왼쪽에 붙습니다. 저장된 프로젝트를 눌러 열고,
현재 탭 구성을 새 프로젝트로 저장…으로 지금 상태를 떠냅니다. 항목마다 우클릭으로 열기·갱신·이름 변경·삭제. 프로젝트를 지워도 폴더나 파일은 건드리지 않습니다. - 프로젝트 관리 패널 — 사이드바 레일에 새 패널이 생깁니다. 프로젝트를 펼치면 좌우 패널에 저장된 탭 목록이 그대로 보이고, 잠긴 탭은 표시가 붙습니다. 여기서 순서 바꾸기, 개별 탭 빼기, 갱신·이름 변경·삭제를 합니다.
- 살아 있는 저장 — 프로젝트를 열어 둔 동안에는 탭을 열고 닫고 옮기는 변경이 그대로 그 프로젝트에 저장됩니다. 탭 하나 열 때마다
저장을 눌러야 한다면 작업 공간이 아니니까요. 원치 않으면프로젝트 벗어나기— 탭은 그대로 두고 연결만 끊습니다. - 명령 팔레트에서 바로 — 이름만 쳐서 갈아끼웁니다(
프로젝트: <이름>).현재 탭 구성을 프로젝트로 저장…도 팔레트에 있습니다. - 끌 수 있습니다 —
설정 ▸ 탐색의프로젝트(작업 공간) 사용, 또는 상단 메뉴 막대에서. 끄면 드롭다운도 사이드바 패널도 사라집니다. 기본은 켜짐입니다.
알아 두실 것
- 지난 프로젝트를 이어서 열려면 마지막 세션 복원이 ‘전체’ 여야 합니다. ‘잠긴 탭만’이나 ‘복원 안 함’으로 시작하면 복원된 탭이 저장해 둔 구성보다 적은데, 그 상태를 그대로 되받아 저장하면 프로젝트가 깎여 나갑니다. 그래서 ‘전체’가 아니면 아예 프로젝트를 열지 않은 상태로 시작합니다.
- 프로젝트 드롭다운 — 북마크 바 왼쪽에 붙습니다. 저장된 프로젝트를 눌러 열고,